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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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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가오는 큰 위험 <고령화 사회> 우리에게 정보와 기회를 주는 “대한민국 인구트렌드” 모든 설계의 출발은 인구에서 시작한다. 2020년.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이후 2030세대가 순식간에 시장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관심도 없던 사람들 마저 구설수에 주식이 오르내리기도 하고있구요. 갑자기 너도 나도 자산 증식에 목이 말라 시장이 급격히 확대가 되기도 하였고, 특히나 가장 큰 변화는 유튜브나 블로그들에 부동산과 금융 관련된 포스팅들이 유례없이 등장하고 개설되고 있고, 카카오톡 등의 리딩방 그리고 나는 관심도 없는데 매일 처 날라오는 주식 토론방 광고문자와 전화 등 시장의 참여를 위한 정보글들과 광고 문구들이 이례적으로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면서 시장의 흐름에 공부하고 투자 해보며 돈을 잃고 벌며 경험하고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 개인적으로 당연하고 바람직한 과정이라..
[도서] 자타공인 세계 최고 컨텐츠 기업, <월트 디즈니>의 경영지도서 “디즈니 웨이” 저는 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들을 좋아합니다. 물론 2010년 라푼젤 이후 제대로 된 3D의 틀이 잡히면서 나오게된 고퀄리티의 애니메이션들도 정말 좋지만 역시 그래도 저에게는 2D 애니메이션만 다루 던 때 나온 작품들이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뮬란 이나 포카혼타스 같은것들 말이죠. 하지만 지금의 디즈니는 현대사회의 문제를 과하다 싶이 삽입해 옛날 디즈니의 방침과 색깔을 많이 바꾸고 있어서 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솔직히 제 주변에서 알아주는 자타공인 디즈니 덕후인 저에게는 현재의 디즈니가 걷기 위한 발걸음이 너무나도 자본주의적이고 한창 사회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있는 “정치적 올바름” 에 대해서 성과 인종적 차별을 관련하여 너무 과한 설정을 하는 것들이 좀 실망스러운 감이 있습니다. https://n..
최고의 무협지 네이버 시리즈 단독 “화산귀환” 안녕하세요 ㅎㅎ 요즘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웹 소설이 있어 추천드리려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ㅎㅎ 바로 네이버 시리즈의 단독으로 연재중인 화산귀환 이라는 소설 입니다!! 화산귀환 [네이버 웹툰] http://naver.me/5aV4MRRm 화산귀환 대 화산파 13대 제자.천하삼대검수 매화검존 청명.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뭐 comic.naver.com 사실 처음엔 웹툰으로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병실에만 누워있어 좀 새로운 이야기나 자극이 필요했던 것 같아 볼게 없나 찾아보다 처음 보게 되었죠 ㅎㅎ 화산 이라는 문파의 천하대일검 청명 이라는 주인공이 주인공의 세계관 사람들과 협심..
[도서] 힘든 우리에게 희망의 이야기를 전하는 JYP 박진영의 자서전 "무엇을 위해 살죠?" 다들 한 주간 건강 하셨나요? 저는 아직 일에 적응하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ㅋㅋ 일을 하며 행복한 시간들도 있고 음식을 만들어보고 커피를 내리며 고객님들을 맞는 것이 아직은 행복한 한 달 차입니다!! ㅎㅎ 진상고객님들도 당연히 계시지만 매일 편하기만 하면 재미도 없고~ 사람들 대하는 방법도 배우는구나~라고 생각하며 이번 한 주를 보냈네요 ㅎㅎ~ 올 해는 작년에 읽었던 여러 권의 책들을 순서대로 한 주에 한 권 씩 리뷰를 하려고 하는데요! 그 첫 번째 책이 바로 이 글의 제목인 JYP 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 "박진영" PD의 자서전 "무엇을 위해 살죠?"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인생 롤모델의 으뜸은 단연 "박진영"입니다. 그의 음악성은 저와 매우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의 수십 년 전부터 음악 ..
[웹툰] 만화 보다 눈물 난 적은 처음... "목요웹툰 더 복서 (The Boxer) " https://www.youtube.com/watch?v=3QkSf72WxsA 위는 찬양팀 Welove의 더 복서 67화 삽입곡. 결말이 다가가는 때가 되서야 기독교적 작품이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인지.. 삶 속에, 그리고 사람들이 몰입하기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서 이런 뜻을 담은, 누구도 상상하기 힘들었을 결말을 내니 감동도 여운도 아직도 가시지가 않는다. 그만큼 기술적으로는 대중적으로 잘 녹인, 믿지 않는 사람도 호기심으로 교회에 한번 발을 디뎌 볼 만큼 특별하고 새로운 전도의 방법이 아니었나 싶다. . . . . (일부 스포 있습니다. 문제시 삭제하겠습니다) ​ 1화의 첫 장면. 첫 도입부 부터 감성적이고 시적인 말로 시작한다. 끝까지 다 보고나서야... 다시 정주행을 해보니 이게 어떤 의미였는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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